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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1 00:29 KST 대상 도쿄 · 12월 15일(화) 표본 130곳 통화 KRW 2인 1박

12월 도쿄에서 4만원대에 잔다. 리뷰 163개 쌓인 평점 8.7점짜리로

12월 15일(화) 기준으로 도쿄 호텔 195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94,644쯤 하는데 이 방은 그 48%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45,245
8.7점 · 리뷰 163 · Ustay Kitakoiwa
이 날짜 보통 값
₩94,644
195곳 기준 · ₩68,225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48,038
1.43배 · 221곳 중 191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2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94,644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84.9%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1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Ustay Kitakoiwa 사진
    Ustay Kitakoiwa3.5성
    기타센주역 약 7.4km
    평점 8.7 · 리뷰 163개
  • 조 백패커스 사진
    조 백패커스2성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26분
    평점 8.5 · 리뷰 186개
  • 도쿄사료칸 사진
    도쿄사료칸2성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23분
    평점 8.7 · 리뷰 595개
  • 오하와 호스텔 미노와 스테이션 사진
    오하와 호스텔 미노와 스테이션4성
    우에노역 도보 약 32분 ·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23분
    평점 8.8 · 리뷰 1,254개
  • 호텔 메이게츠 사진
    호텔 메이게츠2성
    기타센주역 도보 약 23분
    평점 8.6 · 리뷰 1,409개
  • 플랫 호스텔 게이큐 아사쿠사 카린 사진
    플랫 호스텔 게이큐 아사쿠사 카린2성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15분
    평점 8.9 · 리뷰 616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12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2월은 싼 쪽에서 5번째다. 제일 싼 8월보다 하루 ₩30,969 더 들고, 제일 비싼 11월보다는 ₩11,872 아래다.

1월로 넘어가면 ₩11,119 더 내린다.

평일주말견주기
8월 ₩57,950 ₩100,904
11월 먼 달 ₩100,791 ₩190,075
12월 먼 달 ₩88,919 ₩157,915
1월 먼 달 ₩77,800 ₩125,587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65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기타센주역 5 ₩75,954 ₩47,099 7.9
이케부쿠로역 20 ₩79,229 ₩50,085 7.8
아사쿠사(센소지) 31 ₩90,436 ₩41,567 8.1
우에노역 39 ₩109,299 ₩32,919 8.0
시나가와역 8 ₩109,902 ₩57,950 7.7
신주쿠역 10 ₩116,169 ₩56,948 8.1
도쿄역 20 ₩126,797 ₩51,458 7.6

가장 싼 기타센주역 쪽과 가장 비싼 도쿄역 쪽의 평균 차이가 ₩50,843이다.

4. 요일

하루만 옮겨도 ₩48,038이 갈린다

12월 15일과 12월 19일, 같은 호텔 221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191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43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5. 값의 폭

12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68,225 아래면 싼 편, ₩120,561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2월 15일(화)
195곳
12월 19일(토)
179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32,919 ₩49,113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68,225 ₩98,401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94,644 ₩139,789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120,561 ₩184,141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2월 15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126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98,775₩98,465₩101,129₩101,129₩60,650₩107,528₩154,406129일 전128일 전127일 전126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130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4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30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9,244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도쿄, 날짜를 옮기면

도쿄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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