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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9-06 17:30 KST 대상 삿포로 · 12월 15일(화) 표본 215곳 통화 KRW 2인 1박

삿포로 12월 15일(화) 방값, 30일 사이 ₩6,829 내렸다

128일 전에는 ₩116,017이었는데 오늘은 ₩109,188이다. 같은 호텔 215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60,974
8.7점 · 리뷰 5,996 · 가든 캐빈
이 날짜 보통 값
₩106,275
213곳 기준 · ₩77,461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64,023
1.58배 · 224곳 중 212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2월 15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99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105,460₩109,188₩66,844₩121,220₩175,595128일 전122일 전116일 전111일 전104일 전100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215곳만 썼다. 아고다가 앞날 응답을 그대로 다시 내준 9일은 뺐다.

2.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2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106,275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97%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9-06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가든 캐빈 사진
    가든 캐빈2.5성
    스스키노 도보 약 6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7분
    평점 8.7 · 리뷰 5,996개
  • 그리드 삿포로 호텔 앤 호스텔 사진
    그리드 삿포로 호텔 앤 호스텔3성
    스스키노 도보 약 4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7분
    평점 8.9 · 리뷰 3,613개
  • APA 호텔 삿포로 오도리 에키마에 니시 사진
    APA 호텔 삿포로 오도리 에키마에 니시3성
    스스키노 도보 약 14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4분
    평점 8.5 · 리뷰 154개
  • 호텔 포트멈 사진
    호텔 포트멈2성
    스스키노 도보 약 22분 · 나카지마공원 도보 약 29분
    평점 8.6 · 리뷰 500개
  • 호텔 혹케 클럽 삿포로 사진
    호텔 혹케 클럽 삿포로3성
    삿포로역 도보 약 8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12분
    평점 8.6 · 리뷰 6,681개
  • 소테츠 프레사 인 삿포로-스스키노 사진
    소테츠 프레사 인 삿포로-스스키노3성
    스스키노 도보 약 4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14분
    평점 9.1 · 리뷰 6,744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다른 달

12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2월은 싼 쪽에서 4번째다. 제일 싼 11월보다 하루 ₩33,617 더 들고, 제일 비싼 9월보다는 ₩91,437 아래다.

1월로 넘어가면 ₩11,008 더 오른다.

달평일주말견주기
9월 ₩203,454 ₩228,467
11월 ₩78,400 ₩168,493
12월 먼 달 ₩112,017 ₩184,766
1월 먼 달 ₩123,025 ₩173,111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84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4.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스스키노 118 ₩126,309 ₩35,970 8.4
삿포로역 43 ₩128,958 ₩56,944 8.4

가장 싼 스스키노 쪽과 가장 비싼 삿포로역 쪽의 평균 차이가 ₩2,649다.

5. 요일

하루만 옮겨도 ₩64,023이 갈린다

12월 15일과 12월 19일, 같은 호텔 224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212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58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6. 값의 폭

12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77,461 아래면 싼 편, ₩155,044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2월 15일(화)
213곳
12월 19일(토)
195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26,855 ₩55,729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77,461 ₩129,761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106,275 ₩170,665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155,044 ₩240,671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15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11,410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삿포로, 날짜를 옮기면

삿포로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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