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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9-06 17:30 KST 대상 도쿄 · 11월 17일(화) 표본 116곳 통화 KRW 2인 1박

도쿄 11월 17일(화) 방값, 30일 사이 ₩6,643 내렸다

101일 전에는 ₩108,984였는데 오늘은 ₩102,341이다. 같은 호텔 116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37,630
8.5점 · 리뷰 191 · 조 백패커스
이 날짜 보통 값
₩93,350
216곳 기준 · ₩70,348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77,974
1.67배 · 175곳 중 164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1월 17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71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101,502₩102,341₩55,698₩111,906₩168,114101일 전97일 전91일 전86일 전79일 전72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116곳만 썼다. 아고다가 앞날 응답을 그대로 다시 내준 8일은 뺐다.

2.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1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93,350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96.9%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9-06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조 백패커스 사진
    조 백패커스2성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26분
    평점 8.5 · 리뷰 191개
  • 도쿄사료칸 사진
    도쿄사료칸2성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23분
    평점 8.7 · 리뷰 600개
  • 호텔 메이게츠 사진
    호텔 메이게츠2성
    기타센주역 도보 약 23분
    평점 8.6 · 리뷰 1,419개
  • Ustay Kitakoiwa 사진
    Ustay Kitakoiwa3.5성
    기타센주역 약 7.4km
    평점 8.6 · 리뷰 171개
  • 팰리스 재팬 사진
    팰리스 재팬2성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25분
    평점 8.5 · 리뷰 4,178개
  • 오시카 오시아게 도쿄 바이 알호텔 사진
    오시카 오시아게 도쿄 바이 알호텔1성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30분
    평점 8.5 · 리뷰 321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다른 달

11월에 가는 게 맞나

재고 있는 7개 달 중 11월이 제일 비싸다. 제일 싼 9월보다 하루 ₩29,716 더 든다.

10월에서 11월로 넘어오면서 ₩5,649 오른다.

12월로 넘어가면 ₩14,243 더 내린다.

달평일주말견주기
9월 ₩69,823 ₩192,308
10월 ₩93,890 ₩174,417
11월 ₩99,539 ₩208,501
12월 먼 달 ₩85,296 ₩166,621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59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4.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이케부쿠로역 21 ₩79,500 ₩35,237 7.5
시나가와역 8 ₩101,772 ₩57,577 7.9
아사쿠사(센소지) 34 ₩103,271 ₩37,630 8.1
신주쿠역 15 ₩105,976 ₩54,945 8.0
도쿄역 24 ₩109,620 ₩43,545 7.7
우에노역 37 ₩110,102 ₩40,064 7.8

가장 싼 이케부쿠로역 쪽과 가장 비싼 우에노역 쪽의 평균 차이가 ₩30,602다.

5. 요일

하루만 옮겨도 ₩77,974가 갈린다

11월 17일과 11월 21일, 같은 호텔 175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164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67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6. 값의 폭

11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70,348 아래면 싼 편, ₩121,929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1월 17일(화)
216곳
11월 21일(토)
149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35,237 ₩38,761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70,348 ₩125,288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93,350 ₩178,867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121,929 ₩230,641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16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9,161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도쿄, 날짜를 옮기면

도쿄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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