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clock
관측 2026-08-11 00:29 KST 대상 후쿠오카 · 12월 15일(화) 표본 117곳 통화 KRW 2인 1박

후쿠오카 12월, 화요일에 자면 13만원대. 토요일은 2.3배 비싸다

같은 호텔 222곳을 12월 15일과 12월 19일로 나란히 물어봤다. 220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일정을 하루만 움직일 수 있으면 ₩173,139가 그대로 남는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56,919
8.7점 · 리뷰 4,159 · 후쿠오카 하나 호스텔
이 날짜 보통 값
₩126,559
206곳 기준 · ₩92,205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173,139
2.29배 · 222곳 중 220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2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126,559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83%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1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후쿠오카 하나 호스텔 사진
    후쿠오카 하나 호스텔2성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약 4분 · 캐널시티 하카타 도보 약 6분
    평점 8.7 · 리뷰 4,159개
  • 네코쿠라 호스텔 사진
    네코쿠라 호스텔1성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약 23분 · 캐널시티 하카타 도보 약 27분
    평점 8.7 · 리뷰 334개
  • 후쿠오카 게스트하우스 하이브 사진
    후쿠오카 게스트하우스 하이브5성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약 10분 · 캐널시티 하카타 도보 약 15분
    평점 8.5 · 리뷰 997개
  • 위베이스 하카타 호스텔 사진
    위베이스 하카타 호스텔2성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약 4분 · 캐널시티 하카타 도보 약 12분
    평점 9.1 · 리뷰 5,639개
  • 란도르 레지덴셜 호텔 후쿠오카 사진
    란도르 레지덴셜 호텔 후쿠오카2.5성
    나카스카와바타역 도보 약 21분 · 캐널시티 하카타 도보 약 14분
    평점 8.5 · 리뷰 1,741개
  • 호텔 뉴 가이아 도메마에 사진
    호텔 뉴 가이아 도메마에3성
    오호리공원 도보 약 18분
    평점 8.5 · 리뷰 2,586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12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2월은 싼 쪽에서 3번째다. 제일 싼 9월보다 하루 ₩15,897 더 들고, 제일 비싼 2월보다는 ₩25,519 아래다.

11월에서 12월로 넘어오면서 ₩15,904 내린다.

1월로 넘어가면 ₩10,271 더 내린다.

평일주말견주기
9월 ₩100,588 ₩259,624
11월 먼 달 ₩132,389 ₩319,619
12월 먼 달 ₩116,485 ₩297,307
1월 먼 달 ₩106,214 ₩270,035
2월 먼 달 ₩142,004 ₩270,711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86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하카타역 78 ₩143,837 ₩51,587 8.3
텐진역 45 ₩163,821 ₩49,325 8.3
나카스카와바타역 67 ₩170,764 ₩47,056 8.3

가장 싼 하카타역 쪽과 가장 비싼 나카스카와바타역 쪽의 평균 차이가 ₩26,927이다.

4. 요일

하루만 옮겨도 ₩173,139가 갈린다

12월 15일과 12월 19일, 같은 호텔 222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220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2.29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5. 값의 폭

12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92,205 아래면 싼 편, ₩179,873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2월 15일(화)
206곳
12월 19일(토)
189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47,056 ₩63,243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92,205 ₩231,798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126,559 ₩297,671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179,873 ₩401,598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2월 15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126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113,943₩110,917₩113,583₩113,583₩64,585₩134,595₩204,605129일 전128일 전127일 전126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117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4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17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13,590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후쿠오카, 날짜를 옮기면

후쿠오카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다른 도시

같은 방법으로 잰 다른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