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호텔, 9월이 제일 싸고 11월이 제일 비싸다
7개 달을 같은 호텔끼리 나란히 물어봤다. 평일 하룻밤이 9월 ₩69,823, 11월 ₩99,539다. 달만 옮겨도 하루 ₩29,716이 갈린다.
1. 몇 월이 싼가
평일 하룻밤, 달마다 얼마인가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모든 달에 다 나온 59곳만 남겨서 계산했다. 표본이 줄어도, 명단이 흔들리는 숫자보다는 낫다.
| 달 | 평일 화요일 |
주말 토요일 |
|---|---|---|
| 9월 | ₩69,823 | ₩192,308 |
| 10월 | ₩93,890 | ₩174,417 |
| 11월 | ₩99,539 | ₩208,501 |
| 12월 먼 달 | ₩85,296 | ₩166,621 |
| 1월 먼 달 | ₩74,390 | ₩124,854 |
| 2월 먼 달 | ₩79,291 | ₩144,891 |
| 3월 먼 달 | ₩85,143 | ₩173,837 |
전부 2026-09-06 하루에 물어본 앞날 값이다. "그 달에 실제로 얼마였다"가 아니라 "지금 그 달을 예약하면 얼마다"로 읽으시면 된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몇 배인지는 달 페이지에서 보시는 게 정확하다. 이 표는 일곱 달을 견주려고 모든 달에 다 나온 곳만 남긴 것이라 표본이 작고, 달 페이지는 그 달 두 날짜만 맞추면 되니 훨씬 많은 호텔로 잰다.
2. 가성비
지금 잡을 수 있는 것 중에 평점 높고 싼 곳
가장 가까운 9월 9월 15일(화) 기준이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이 날짜는 이미 96.4%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9-06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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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ay Kitakoiwa3.5성기타센주역 약 7.4km평점 8.6 · 리뷰 171개₩25,058쿠폰가 확인 → -
미카미 아사쿠사바시 호텔3성아키하바라역 도보 약 18분 · 우에노역 도보 약 32분평점 8.6 · 리뷰 1,244개₩33,661쿠폰가 확인 → -
조 백패커스2성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26분평점 8.5 · 리뷰 191개₩35,121쿠폰가 확인 → -
오시카 오시아게 도쿄 바이 알호텔1성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30분평점 8.5 · 리뷰 321개₩37,435쿠폰가 확인 → -
호텔 플러스 호스텔 도쿄 아사쿠사 12성우에노역 도보 약 28분 · 아사쿠사(센소지) 도보 약 8분평점 8.5 · 리뷰 3,029개₩38,374쿠폰가 확인 → -
아카사카 게스트하우스 하이브5성긴자 약 2.3km평점 8.5 · 리뷰 202개₩39,310쿠폰가 확인 →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달마다 보기
날짜가 정해졌다면
달을 고르면 그 달의 값의 폭, 동네별 차이, 평점 높고 싼 곳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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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9월
도쿄 9월 15일(화) 방값, 30일 사이 ₩14,555 내렸다
38일 전에는 ₩82,462였는데 오늘은 ₩67,907이다. 같은 호텔 122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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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10월
도쿄 10월 20일(화) 방값, 30일 사이 ₩9,030 내렸다
73일 전에는 ₩102,014였는데 오늘은 ₩92,984다. 같은 호텔 113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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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11월
도쿄 11월 17일(화) 방값, 30일 사이 ₩6,643 내렸다
101일 전에는 ₩108,984였는데 오늘은 ₩102,341이다. 같은 호텔 116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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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12월
도쿄 12월 15일(화) 방값, 30일 사이 ₩5,558 내렸다
129일 전에는 ₩102,795였는데 오늘은 ₩97,237이다. 같은 호텔 111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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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1월
도쿄 1월 19일(화) 방값, 30일 사이 ₩3,948 내렸다
164일 전에는 ₩88,517이었는데 오늘은 ₩84,569다. 같은 호텔 100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4. 방법과 한계
-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22곳만 골라 비교했다.
-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9,161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