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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1 00:29 KST 대상 오사카 · 12월 15일(화) 표본 139곳 통화 KRW 2인 1박

12월 오사카에서 2만원대에 잔다. 리뷰 2,621개 쌓인 평점 8.5점짜리로

12월 15일(화) 기준으로 오사카 호텔 223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66,446쯤 하는데 이 방은 그 40%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26,474
8.5점 · 리뷰 2,621 · 호텔 럭키
이 날짜 보통 값
₩66,446
223곳 기준 · ₩51,109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40,552
1.51배 · 262곳 중 238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2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66,446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80.2%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1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호텔 럭키 사진
    호텔 럭키1성
    덴노지역 도보 약 15분
    평점 8.5 · 리뷰 2,621개
  • 2Z - 도야넨 호텔스 사진
    2Z - 도야넨 호텔스4성
    덴노지역 도보 약 18분
    평점 8.6 · 리뷰 316개
  • 게스트하우스 마츠 사진
    게스트하우스 마츠1성
    덴노지역 도보 약 29분
    평점 8.5 · 리뷰 648개
  • 브래킷츠 호텔 오사카 혼마치 사진
    브래킷츠 호텔 오사카 혼마치3성
    신사이바시역 도보 약 15분 · 도톤보리 도보 약 25분
    평점 8.6 · 리뷰 2,035개
  • 더 원파이브 오사카 신세카이 사진
    더 원파이브 오사카 신세카이3성
    덴노지역 도보 약 13분 · 난바역 도보 약 28분
    평점 8.6 · 리뷰 1,060개
  • 호텔 산리엇 신사이바시 사진
    호텔 산리엇 신사이바시3성
    신사이바시역 도보 약 10분 · 도톤보리 도보 약 19분
    평점 8.7 · 리뷰 1,741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12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2월은 싼 쪽에서 4번째다. 제일 싼 8월보다 하루 ₩11,700 더 들고, 제일 비싼 10월보다는 ₩9,543 아래다.

11월에서 12월로 넘어오면서 ₩8,649 내린다.

1월로 넘어가면 ₩2,606 더 내린다.

평일주말견주기
8월 ₩54,103 ₩75,020
10월 ₩75,346 ₩133,259
11월 먼 달 ₩74,452 ₩172,945
12월 먼 달 ₩65,803 ₩113,504
1월 먼 달 ₩63,197 ₩94,167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30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덴노지역 44 ₩56,681 ₩21,905 8.0
신오사카역 16 ₩70,181 ₩42,360 8.1
신사이바시역 63 ₩76,336 ₩28,181 8.3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7 ₩77,253 ₩26,442 8.5
오사카·우메다역 44 ₩83,052 ₩27,494 8.0
난바역 44 ₩86,710 ₩34,460 8.5

가장 싼 덴노지역 쪽과 가장 비싼 난바역 쪽의 평균 차이가 ₩30,029다.

4. 요일

하루만 옮겨도 ₩40,552가 갈린다

12월 15일과 12월 19일, 같은 호텔 262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238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51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5. 값의 폭

12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51,109 아래면 싼 편, ₩85,987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2월 15일(화)
223곳
12월 19일(토)
220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21,905 ₩26,976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51,109 ₩76,048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66,446 ₩107,706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85,987 ₩137,564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2월 15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126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69,029₩68,150₩68,150₩68,150₩38,349₩76,661₩114,972129일 전128일 전127일 전126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139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4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39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8,041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오사카, 날짜를 옮기면

오사카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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