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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9-06 17:30 KST 대상 다낭 · 12월 15일(화) 표본 115곳 통화 KRW 2인 1박

다낭 12월 15일(화) 방값, 30일 사이 ₩2,206 내렸다

129일 전에는 ₩30,525였는데 오늘은 ₩28,319다. 같은 호텔 115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12,686
8.8점 · 리뷰 197 · 칸 두옹 모텔
이 날짜 보통 값
₩31,426
214곳 기준 · ₩22,139 아래면 싼 편

1.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2월 15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99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28,319₩15,844₩35,821₩55,798129일 전123일 전117일 전112일 전105일 전100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115곳만 썼다. 아고다가 앞날 응답을 그대로 다시 내준 9일은 뺐다.

2.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2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31,426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94.3%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9-06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칸 두옹 모텔 사진
    칸 두옹 모텔1성
    바나힐(케이블카 승강장) 약 33km
    평점 8.8 · 리뷰 197개
  • 하이쩌우의 아파트먼트 (570m², 침실 18개, 프라이빗 욕실 18개) 사진
    하이쩌우의 아파트먼트 (570m², 침실 18개, 프라이빗 욕실 18개)4성
    평점 8.7 · 리뷰 1,189개
  • 르 하우스 호텔 앤 스튜디오 사진
    르 하우스 호텔 앤 스튜디오2성
    다낭공항 약 5.3km
    평점 8.7 · 리뷰 289개
  • 딜런 호텔 다낭 사진
    딜런 호텔 다낭4성
    미케비치 도보 약 14분 · 용다리 도보 약 32분
    평점 8.6 · 리뷰 1,865개
  • 오션헤이븐 호텔 사진
    오션헤이븐 호텔3성
    미케비치 도보 약 10분 · 용다리 도보 약 29분
    평점 8.8 · 리뷰 1,735개
  • 꽝 민 리버사이드 호텔 다낭 사진
    꽝 민 리버사이드 호텔 다낭3성
    용다리 도보 약 8분 · 다낭 대성당 도보 약 12분
    평점 9.2 · 리뷰 890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다른 달

12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2월은 싼 쪽에서 4번째다. 제일 싼 9월보다 하루 ₩7,125 더 들고, 제일 비싼 3월보다는 ₩13,108 아래다.

11월에서 12월로 넘어오면서 ₩5,328 오른다.

1월로 넘어가면 ₩6,768 더 오른다.

달평일주말견주기
9월 ₩29,699 ₩31,764
11월 ₩31,496 ₩31,496
12월 먼 달 ₩36,824 ₩37,468
1월 먼 달 ₩43,592 ₩43,771
3월 먼 달 ₩49,932 ₩46,502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11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4.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용다리 23 ₩36,843 ₩13,373 8.4
한시장 57 ₩37,253 ₩9,724 8.1
미케비치 107 ₩45,688 ₩14,336 8.3

가장 싼 용다리 쪽과 가장 비싼 미케비치 쪽의 평균 차이가 ₩8,845다.

5. 요일

여기는 요일을 옮겨도 별로 안 싸진다

12월 15일과 12월 19일의 차이가 1.00배밖에 안 된다. 휴양지는 주말이 아니라 성수기가 값을 정한다. 일정을 하루 당기는 것보다 다른 달을 보는 편이 낫다.

6. 값의 폭

12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22,139 아래면 싼 편, ₩43,840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2월 15일(화)
214곳
12월 19일(토)
211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9,724 ₩9,724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22,139 ₩22,400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31,426 ₩31,088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43,840 ₩43,836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15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3,891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다낭, 날짜를 옮기면

다낭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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