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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8 17:30 KST 대상 다낭 · 1월 19일(화) 표본 95곳 통화 KRW 2인 1박

1월 다낭에서 1만원대에 잔다. 리뷰 816개 쌓인 평점 8.7점짜리로

1월 19일(화) 기준으로 다낭 호텔 166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43,054쯤 하는데 이 방은 그 29%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12,539
8.7점 · 리뷰 816 · 콘-티키 다낭 호스텔
이 날짜 보통 값
₩43,054
166곳 기준 · ₩27,410 아래면 싼 편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43,054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94.2%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8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콘-티키 다낭 호스텔 사진
    콘-티키 다낭 호스텔2.5성
    용다리 도보 약 8분 · 다낭 대성당 도보 약 14분
    평점 8.7 · 리뷰 816개
  • 탄화 홈스테이 사진
    탄화 홈스테이3.5성
    다낭공항 도보 약 18분
    평점 8.5 · 리뷰 154개
  • 꽝 민 리버사이드 호텔 다낭 사진
    꽝 민 리버사이드 호텔 다낭3성
    용다리 도보 약 8분 · 다낭 대성당 도보 약 12분
    평점 9.2 · 리뷰 868개
  • 플래티넘 다낭 호텔 사진
    플래티넘 다낭 호텔4성
    미케비치 도보 약 12분
    평점 8.5 · 리뷰 2,205개
  • 딜런 호텔 다낭 사진
    딜런 호텔 다낭4성
    미케비치 도보 약 14분 · 용다리 도보 약 32분
    평점 8.6 · 리뷰 1,824개
  • 라 메종 다낭 비치 사진
    라 메종 다낭 비치3성
    미케비치 도보 약 18분 · 용다리 도보 약 31분
    평점 8.6 · 리뷰 251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1월에 가는 게 맞나

6개 달 중 1월은 싼 쪽에서 5번째다. 제일 싼 9월보다 하루 ₩7,936 더 들고, 제일 비싼 2월보다는 ₩7,742 아래다.

12월에서 1월로 넘어오면서 ₩5,036 오른다.

평일주말견주기
9월 ₩37,676 ₩40,326
12월 먼 달 ₩40,576 ₩40,626
1월 먼 달 ₩45,612 ₩47,853
2월 먼 달 ₩53,354 ₩47,488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12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6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용다리 17 ₩48,278 ₩12,539 8.3
미케비치 90 ₩65,972 ₩16,945 8.4
한시장 43 ₩96,454 ₩9,482 8.1

가장 싼 용다리 쪽과 가장 비싼 한시장 쪽의 평균 차이가 ₩48,176이다.

4. 요일

여기는 요일을 옮겨도 별로 안 싸진다

1월 19일과 1월 16일의 차이가 1.00배밖에 안 된다. 휴양지는 주말이 아니라 성수기가 값을 정한다. 일정을 하루 당기는 것보다 다른 달을 보는 편이 낫다.

5. 값의 폭

1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27,410 아래면 싼 편, ₩70,912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월 19일(화)
166곳
1월 16일(토)
164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9,482 ₩9,482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27,410 ₩28,636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43,054 ₩44,136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70,912 ₩72,540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월 19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153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39,549₩17,060₩47,484₩77,908164일 전162일 전160일 전158일 전156일 전154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95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12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95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4,520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다낭, 날짜를 옮기면

다낭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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