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텔, 9월이 제일 싸고 2월이 제일 비싸다
7개 달을 같은 호텔끼리 나란히 물어봤다. 평일 하룻밤이 9월 ₩37,595, 2월 ₩55,709다. 달만 옮겨도 하루 ₩18,114가 갈린다.
1. 몇 월이 싼가
평일 하룻밤, 달마다 얼마인가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모든 달에 다 나온 95곳만 남겨서 계산했다. 표본이 줄어도, 명단이 흔들리는 숫자보다는 낫다.
| 달 | 평일 화요일 |
주말 토요일 |
|---|---|---|
| 8월 | ₩45,933 | ₩58,542 |
| 9월 | ₩37,595 | ₩39,488 |
| 10월 | ₩37,798 | ₩37,680 |
| 11월 먼 달 | ₩37,816 | ₩40,216 |
| 12월 먼 달 | ₩40,377 | ₩41,213 |
| 1월 먼 달 | ₩50,869 | ₩50,928 |
| 2월 먼 달 | ₩55,709 | ₩57,383 |
전부 2026-08-12 하루에 물어본 앞날 값이다. "그 달에 실제로 얼마였다"가 아니라 "지금 그 달을 예약하면 얼마다"로 읽으시면 된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몇 배인지는 달 페이지에서 보시는 게 정확하다. 이 표는 일곱 달을 견주려고 모든 달에 다 나온 곳만 남긴 것이라 표본이 작고, 달 페이지는 그 달 두 날짜만 맞추면 되니 훨씬 많은 호텔로 잰다.
2. 가성비
지금 잡을 수 있는 것 중에 평점 높고 싼 곳
가장 가까운 8월 8월 18일(화) 기준이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이 날짜는 이미 81.1%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2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칸 두옹 모텔1성바나힐(케이블카 승강장) 약 33km평점 8.8 · 리뷰 194개₩16,512쿠폰가 확인 → -
르 하우스 호텔 앤 스튜디오2성다낭공항 약 5.3km평점 8.7 · 리뷰 287개₩23,544쿠폰가 확인 → -
D&C 호텔 다낭2성용다리 도보 약 11분 · 한시장 도보 약 13분평점 8.5 · 리뷰 1,443개₩24,034쿠폰가 확인 → -
탄화 홈스테이3.5성다낭공항 도보 약 18분평점 8.5 · 리뷰 153개₩24,611쿠폰가 확인 → -
콘-티키 다낭 호스텔2.5성용다리 도보 약 8분 · 다낭 대성당 도보 약 14분평점 8.8 · 리뷰 810개₩25,256쿠폰가 확인 → -
스타 시티 리버사이드 호텔 바이 하빌랜드한시장 도보 약 20분 · 다낭 대성당 도보 약 24분평점 8.5 · 리뷰 1,407개₩27,167쿠폰가 확인 →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달마다 보기
날짜가 정해졌다면
달을 고르면 그 달의 값의 폭, 동네별 차이, 평점 높고 싼 곳을 볼 수 있다.
-
다낭 · 8월
8월 다낭에서 1만원대에 잔다. 리뷰 194개 쌓인 평점 8.8점짜리로
8월 18일(화) 기준으로 다낭 호텔 229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39,870쯤 하는데 이 방은 그 41%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
다낭 · 9월
다낭은 9월이 제일 싸다. 2월보다 하루 ₩18,114 아래
7개 달을 같은 호텔끼리 나란히 물어봤다. 9월 평일이 ₩37,595, 제일 비싼 2월이 ₩55,709다. 날짜를 옮길 수 있으면 여기서 제일 크게 아낀다.
-
다낭 · 10월
10월 다낭에서 1만원대에 잔다. 리뷰 810개 쌓인 평점 8.8점짜리로
10월 20일(화) 기준으로 다낭 호텔 242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33,636쯤 하는데 이 방은 그 34%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
다낭 · 11월
다낭 11월, 용다리 쪽에 묵으면 하루 3만원대. 미케비치 쪽은 1.3배 비싸다
같은 도시, 같은 날짜인데 어느 쪽에 묵느냐로 ₩12,490이 갈린다. 역과 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드는 호텔을 묶어 평균을 냈다.
-
다낭 · 12월
12월 다낭에서 1만원대에 잔다. 리뷰 194개 쌓인 평점 8.8점짜리로
12월 15일(화) 기준으로 다낭 호텔 236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36,109쯤 하는데 이 방은 그 39%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4. 방법과 한계
-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131곳만 골라 비교했다.
-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4,660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