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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8 17:30 KST 대상 삿포로 · 1월 19일(화) 표본 202곳 통화 KRW 2인 1박

1월 삿포로에서 6만원대에 잔다. 리뷰 128개 쌓인 평점 8.6점짜리로

1월 19일(화) 기준으로 삿포로 호텔 191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126,405쯤 하는데 이 방은 그 52%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65,258
8.6점 · 리뷰 128 · APA 호텔 삿포로 오도리 에키마에 니시
이 날짜 보통 값
₩126,405
191곳 기준 · ₩93,629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58,290
1.39배 · 214곳 중 198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126,405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94.3%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8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APA 호텔 삿포로 오도리 에키마에 니시 사진
    APA 호텔 삿포로 오도리 에키마에 니시3성
    스스키노 도보 약 14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4분
    평점 8.6 · 리뷰 128개
  • 플랫 호스텔 게이큐 삿포로 스카이 사진
    플랫 호스텔 게이큐 삿포로 스카이3성
    스스키노 도보 약 7분 · 나카지마공원 도보 약 10분
    평점 8.5 · 리뷰 3,018개
  • 플랫 호스텔 게이큐 삿포로 이치바 사진
    플랫 호스텔 게이큐 삿포로 이치바2성
    스스키노 도보 약 10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17분
    평점 8.6 · 리뷰 2,708개
  • 호텔 에미시아 삿포로 사진
    호텔 에미시아 삿포로4.5성
    스스키노 약 9.9km
    평점 8.5 · 리뷰 4,398개
  • 호텔 혹케 클럽 삿포로 사진
    호텔 혹케 클럽 삿포로3성
    삿포로역 도보 약 8분 · 오도리공원 도보 약 12분
    평점 8.6 · 리뷰 6,628개
  • 호텔 네츠 삿포로 사진
    호텔 네츠 삿포로2.5성
    스스키노 도보 약 6분 · 나카지마공원 도보 약 8분
    평점 8.5 · 리뷰 3,378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1월에 가는 게 맞나

6개 달 중 1월은 싼 쪽에서 4번째다. 제일 싼 11월보다 하루 ₩37,243 더 들고, 제일 비싼 2월보다는 ₩36,452 아래다.

12월에서 1월로 넘어오면서 ₩7,697 오른다.

평일주말견주기
11월 먼 달 ₩85,483 ₩169,795
12월 먼 달 ₩115,029 ₩187,723
1월 먼 달 ₩122,726 ₩187,088
2월 먼 달 ₩159,178 ₩215,543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14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6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삿포로역 38 ₩148,758 ₩67,238 8.4
스스키노 108 ₩149,594 ₩45,415 8.4

가장 싼 삿포로역 쪽과 가장 비싼 스스키노 쪽의 평균 차이가 ₩836이다.

4. 요일

하루만 옮겨도 ₩58,290이 갈린다

1월 19일과 1월 16일, 같은 호텔 214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198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39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5. 값의 폭

1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93,629 아래면 싼 편, ₩176,200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월 19일(화)
191곳
1월 16일(토)
186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45,415 ₩68,482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93,629 ₩144,360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126,405 ₩184,676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176,200 ₩253,167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월 19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153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129,026₩83,427₩138,624₩193,820163일 전161일 전159일 전157일 전155일 전154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202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12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02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12,701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삿포로, 날짜를 옮기면

삿포로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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