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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2 20:58 KST 대상 푸켓 · 12월 15일(화) 표본 264곳 통화 KRW 2인 1박

12월 푸켓에서 1만원대에 잔다. 리뷰 350개 쌓인 평점 9.0점짜리로

12월 15일(화) 기준으로 푸켓 호텔 258곳 값을 줄 세웠다. 보통 ₩68,216쯤 하는데 이 방은 그 25% 값이다. 이렇게 평점 받쳐주면서 싼 곳만 모았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17,129
9.0점 · 리뷰 350 · 마르코 폴로 푸켓 포시텔 앤 비스트로
이 날짜 보통 값
₩68,216
258곳 기준 · ₩50,760 아래면 싼 편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2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68,216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85.7%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2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마르코 폴로 푸켓 포시텔 앤 비스트로 사진
    마르코 폴로 푸켓 포시텔 앤 비스트로3성
    푸켓 올드타운 도보 약 8분
    평점 9.0 · 리뷰 350개
  • 쉐이드 하우스-푸켓 다운타운 사진
    쉐이드 하우스-푸켓 다운타운3성
    푸켓 올드타운 약 3.2km
    평점 8.8 · 리뷰 256개
  • 더 돔 호스텔 사진
    더 돔 호스텔3성
    푸켓 올드타운 도보 약 9분
    평점 8.8 · 리뷰 474개
  • 더 네이버스 호스텔 사진
    더 네이버스 호스텔2성
    푸켓 올드타운 도보 약 4분
    평점 8.6 · 리뷰 342개
  • 보르바붐 푸켓 포스텔 앤 호스텔 사진
    보르바붐 푸켓 포스텔 앤 호스텔2.5성
    푸켓 올드타운 도보 약 5분
    평점 9.0 · 리뷰 555개
  • 치노 타운 갤러리 앨리 사진
    치노 타운 갤러리 앨리3성
    푸켓 올드타운 도보 약 3분
    평점 8.6 · 리뷰 486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12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2월은 싼 쪽에서 5번째다. 제일 싼 8월보다 하루 ₩40,264 더 들고, 제일 비싼 2월보다는 ₩11,358 아래다.

11월에서 12월로 넘어오면서 ₩10,324 오른다.

1월로 넘어가면 ₩10,001 더 오른다.

평일주말견주기
8월 ₩26,657 ₩27,969
11월 먼 달 ₩56,597 ₩56,646
12월 먼 달 ₩66,921 ₩80,090
1월 먼 달 ₩76,922 ₩79,917
2월 먼 달 ₩78,279 ₩79,641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63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푸켓 올드타운 62 ₩60,186 ₩15,786 8.6
카론비치 10 ₩97,706 ₩46,741 8.4
파통비치 108 ₩98,489 ₩32,134 7.9
카타비치 9 ₩117,058 ₩49,582 8.5

가장 싼 푸켓 올드타운 쪽과 가장 비싼 카타비치 쪽의 평균 차이가 ₩56,872다.

4. 요일

여기는 요일을 옮겨도 별로 안 싸진다

12월 15일과 12월 19일의 차이가 1.00배밖에 안 된다. 휴양지는 주말이 아니라 성수기가 값을 정한다. 일정을 하루 당기는 것보다 다른 달을 보는 편이 낫다.

5. 값의 폭

12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50,760 아래면 싼 편, ₩97,312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2월 15일(화)
258곳
12월 19일(토)
236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15,786 ₩15,786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50,760 ₩58,201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68,216 ₩80,058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97,312 ₩124,445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2월 15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124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69,019₩70,801₩70,801₩68,439₩43,575₩74,037₩104,499128일 전127일 전126일 전125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264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5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64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3,874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푸켓, 날짜를 옮기면

푸켓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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