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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8-11 00:29 KST 대상 오키나와 · 11월 17일(화) 표본 274곳 통화 KRW 2인 1박

오키나와 11월, 겐초마에역 쪽에 묵으면 하루 8만원대. 츄라우미 수족관 쪽은 2.1배 비싸다

같은 도시, 같은 날짜인데 어느 쪽에 묵느냐로 ₩88,645가 갈린다. 역과 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드는 호텔을 묶어 평균을 냈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39,851
8.5점 · 리뷰 2,003 · 미스터긴조 인 니카 마키시 스테이션
이 날짜 보통 값
₩86,224
274곳 기준 · ₩59,059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30,775
1.37배 · 261곳 중 239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1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86,224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54%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8-11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미스터긴조 인 니카 마키시 스테이션 사진
    미스터긴조 인 니카 마키시 스테이션1성
    겐초마에역 도보 약 17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6분
    평점 8.5 · 리뷰 2,003개
  • 미스터 긴조 인 아사히바시 스테이션 사진
    미스터 긴조 인 아사히바시 스테이션2.5성
    겐초마에역 도보 약 6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26분
    평점 8.5 · 리뷰 1,303개
  • 미스터긴조 미키24 인 프런트 오브 마키시 스테이션 사진
    미스터긴조 미키24 인 프런트 오브 마키시 스테이션2.5성
    겐초마에역 도보 약 23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5분
    평점 8.5 · 리뷰 515개
  • 게스트하우스 마이 플레이스 사진
    게스트하우스 마이 플레이스2성
    겐초마에역 도보 약 23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23분
    평점 8.5 · 리뷰 1,218개
  • 그랜드 캐빈 호텔 나하 오로쿠 사진
    그랜드 캐빈 호텔 나하 오로쿠3성
    나하공항 도보 약 21분
    평점 8.9 · 리뷰 5,141개
  • 글로리 아일랜드 오키나와 소베 사진
    글로리 아일랜드 오키나와 소베5성
    겐초마에역 도보 약 22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28분
    평점 8.5 · 리뷰 2,266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2. 다른 달

11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1월은 싼 쪽에서 3번째다. 제일 싼 1월보다 하루 ₩5,423 더 들고, 제일 비싼 2월보다는 ₩31,921 아래다.

10월에서 11월로 넘어오면서 ₩9,541 내린다.

12월로 넘어가면 ₩131 더 내린다.

평일주말견주기
10월 ₩89,098 ₩106,620
11월 먼 달 ₩79,557 ₩111,496
12월 먼 달 ₩79,426 ₩95,440
1월 먼 달 ₩74,134 ₩92,655
2월 먼 달 ₩111,478 ₩139,919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42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3.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겐초마에역 89 ₩81,926 ₩28,160 8.3
국제거리(나하) 52 ₩97,224 ₩21,658 8.3
나고 시내 9 ₩98,715 ₩61,091 8.4
아메리칸 빌리지(차탄) 24 ₩121,042 ₩34,805 8.5
츄라우미 수족관 8 ₩170,571 ₩113,908 8.5

가장 싼 겐초마에역 쪽과 가장 비싼 츄라우미 수족관 쪽의 평균 차이가 ₩88,645다.

4. 요일

하루만 옮겨도 ₩30,775가 갈린다

11월 17일과 11월 21일, 같은 호텔 261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239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37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5. 값의 폭

11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59,059 아래면 싼 편, ₩134,257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1월 17일(화)
274곳
11월 21일(토)
271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21,658 ₩23,534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59,059 ₩92,898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86,224 ₩120,236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134,257 ₩180,038

6.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1월 17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98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86,224₩86,224₩47,779₩96,658₩145,53799일 전98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274곳만 썼다.

이 그림은 2026-09-06부터 진짜가 된다

지금은 4일치라 점 몇 개뿐이다.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를 말하려면 최소 30일이 필요하다. 날마다 점이 하나씩 붙는다.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74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11,217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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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날짜를 옮기면

오키나와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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