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호텔, 12월이 제일 싸고 2월이 제일 비싸다
7개 달을 같은 호텔끼리 나란히 물어봤다. 평일 하룻밤이 12월 ₩75,136, 2월 ₩109,867이다. 달만 옮겨도 하루 ₩34,731이 갈린다.
1. 몇 월이 싼가
평일 하룻밤, 달마다 얼마인가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모든 달에 다 나온 141곳만 남겨서 계산했다. 표본이 줄어도, 명단이 흔들리는 숫자보다는 낫다.
| 달 | 평일 화요일 |
주말 토요일 |
|---|---|---|
| 9월 | ₩83,272 | ₩128,728 |
| 10월 | ₩85,159 | ₩112,380 |
| 11월 | ₩81,135 | ₩122,451 |
| 12월 먼 달 | ₩75,136 | ₩100,581 |
| 1월 먼 달 | ₩81,600 | ₩94,446 |
| 2월 먼 달 | ₩109,867 | ₩137,034 |
| 3월 먼 달 | ₩84,169 | ₩117,457 |
전부 2026-09-06 하루에 물어본 앞날 값이다. "그 달에 실제로 얼마였다"가 아니라 "지금 그 달을 예약하면 얼마다"로 읽으시면 된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몇 배인지는 달 페이지에서 보시는 게 정확하다. 이 표는 일곱 달을 견주려고 모든 달에 다 나온 곳만 남긴 것이라 표본이 작고, 달 페이지는 그 달 두 날짜만 맞추면 되니 훨씬 많은 호텔로 잰다.
2. 가성비
지금 잡을 수 있는 것 중에 평점 높고 싼 곳
가장 가까운 9월 9월 15일(화) 기준이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이 날짜는 이미 94.7%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9-06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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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마이 플레이스2성겐초마에역 도보 약 23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23분평점 8.5 · 리뷰 1,232개₩40,660쿠폰가 확인 → -
호텔 코스모스 신토신4성겐초마에역 도보 약 32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23분평점 8.6 · 리뷰 358개₩44,740쿠폰가 확인 → -
호텔 미니멈스 우먼 온리 캡슐 호텔5성겐초마에역 도보 약 16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4분평점 9.2 · 리뷰 624개₩46,627쿠폰가 확인 → -
호텔 더 큐브 나하 국제 스트리트3성겐초마에역 도보 약 21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1분평점 8.6 · 리뷰 4,696개₩47,198쿠폰가 확인 → -
미스터긴조 미키24 인 프런트 오브 마키시 스테이션2.5성겐초마에역 도보 약 23분 · 국제거리(나하) 도보 약 5분평점 8.5 · 리뷰 531개₩52,103쿠폰가 확인 → -
그랜드 캐빈 호텔 나하 오로쿠3성나하공항 도보 약 21분평점 8.9 · 리뷰 5,307개₩53,844쿠폰가 확인 →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달마다 보기
날짜가 정해졌다면
달을 고르면 그 달의 값의 폭, 동네별 차이, 평점 높고 싼 곳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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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 9월
오키나와 9월 15일(화), 13일 전이 가장 쌌다. 지금보다 ₩3,425 아래
같은 호텔 225곳을 30일 동안 매일 다시 물어봤다. 가장 쌌을 때가 ₩73,652, 오늘이 ₩77,077이다. 값이 크게 요동치지 않는 날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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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 10월
오키나와 10월 20일(화) 방값, 30일 사이 ₩3,898 내렸다
71일 전에는 ₩84,430이었는데 오늘은 ₩80,532다. 같은 호텔 226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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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 11월
오키나와 11월 17일(화) 방값, 30일 사이 ₩4,353 내렸다
99일 전에는 ₩77,267이었는데 오늘은 ₩72,914다. 같은 호텔 224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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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 12월
오키나와 12월 15일(화) 방값, 30일 사이 ₩6,951 내렸다
127일 전에는 ₩79,508이었는데 오늘은 ₩72,557이다. 같은 호텔 213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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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 1월
오키나와 1월 19일(화) 방값, 30일 사이 ₩2,705 올랐다
162일 전에는 ₩75,317이었는데 오늘은 ₩78,022다. 같은 호텔 206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이대로면 기다릴수록 손해다.
4. 방법과 한계
-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25곳만 골라 비교했다.
-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10,156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