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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2026-09-06 17:30 KST 대상 교토 · 11월 17일(화) 표본 239곳 통화 KRW 2인 1박

교토 11월 17일(화) 방값, 30일 사이 ₩7,169 내렸다

100일 전에는 ₩198,098이었는데 오늘은 ₩190,929다. 같은 호텔 239곳만 골라 매일 다시 물어본 값이다. 아직 급하지 않다는 뜻이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86,873
8.7점 · 리뷰 735 · WGJ 호스텔
이 날짜 보통 값
₩183,930
240곳 기준 · ₩139,386 아래면 싼 편
토요일 웃돈
+₩123,727
1.59배 · 169곳 중 163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1.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1월 17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71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184,432₩190,929₩117,142₩208,260₩299,378100일 전94일 전87일 전81일 전74일 전72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239곳만 썼다. 아고다가 앞날 응답을 그대로 다시 내준 10일은 뺐다.

2.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1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183,930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96.8%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9-06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WGJ 호스텔 사진
    WGJ 호스텔5성
    교토역 도보 약 16분 · 기요미즈데라 도보 약 27분
    평점 8.7 · 리뷰 735개
  • 더 포켓 호텔 교토-가라스마고조 사진
    더 포켓 호텔 교토-가라스마고조3성
    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18분 · 교토역 도보 약 19분
    평점 9.0 · 리뷰 4,705개
  • 사쿠라 테라스 디 아틀리에 -성인 전용- 사진
    사쿠라 테라스 디 아틀리에 -성인 전용-3성
    교토역 도보 약 9분 · 후시미이나리 도보 약 32분
    평점 8.5 · 리뷰 4,940개
  • 피스 호스텔 산조 사진
    피스 호스텔 산조2성
    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10분 · 기온시조역 도보 약 14분
    평점 9.2 · 리뷰 6,880개
  • 와이즈 올빼미 호스텔 교토 사진
    와이즈 올빼미 호스텔 교토2성
    교토역 도보 약 10분
    평점 8.8 · 리뷰 2,033개
  • 위베이스 교토 사진
    위베이스 교토2성
    가와라마치역 도보 약 19분 · 기온시조역 도보 약 24분
    평점 8.9 · 리뷰 1,515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다른 달

11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1월은 싼 쪽에서 6번째다. 제일 싼 9월보다 하루 ₩120,888 더 들고, 제일 비싼 10월보다는 ₩7,913 아래다.

12월로 넘어가면 ₩112,714 더 내린다.

달평일주말견주기
9월 ₩67,765 ₩200,594
10월 ₩196,566 ₩240,208
11월 ₩188,653 ₩310,821
12월 먼 달 ₩75,939 ₩114,623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90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4.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후시미이나리 5 ₩158,944 ₩98,885 8.3
교토역 90 ₩184,359 ₩63,863 8.4
가와라마치역 121 ₩229,525 ₩83,106 8.7
아라시야마 10 ₩321,629 ₩73,718 8.6

가장 싼 후시미이나리 쪽과 가장 비싼 아라시야마 쪽의 평균 차이가 ₩162,685다.

5. 요일

하루만 옮겨도 ₩123,727이 갈린다

11월 17일과 11월 21일, 같은 호텔 169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다. 163곳이 토요일에 더 비쌌다. 예외가 거의 없다. 토요일이 화요일의 1.59배다. 일정이 하루 정도 움직일 수 있다면 여기서 가장 크게 아낀다.

6. 값의 폭

11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139,386 아래면 싼 편, ₩246,986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1월 17일(화)
240곳
11월 21일(토)
166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63,863 ₩91,410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139,386 ₩253,246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183,930 ₩313,707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246,986 ₩389,179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39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9,461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교토, 날짜를 옮기면

교토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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