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clock
관측 2026-09-06 17:30 KST 대상 싱가포르 · 1월 19일(화) 표본 254곳 통화 KRW 2인 1박

싱가포르 1월 19일(화), 149일 전이 가장 쌌다. 지금보다 ₩5,362 아래

같은 호텔 254곳을 30일 동안 매일 다시 물어봤다. 가장 쌌을 때가 ₩149,154, 오늘이 ₩154,516이다. 값이 크게 요동치지 않는 날짜다.

평점 8.5점 이상 최저
₩47,050
8.6점 · 리뷰 6,113 · 스페이스팟@라벤더
이 날짜 보통 값
₩148,004
251곳 기준 · ₩99,676 아래면 싼 편

1. 예약 시점

같은 방을 매일 다시 물어본다

1월 19일(화) 하루를 못 박아 두고, 그 날짜 값을 날마다 다시 잰다. 오늘 기준 134일 남았다. 하루가 지날 때마다 점이 하나씩 오른쪽으로 쌓인다. 이게 모이면 "며칠 전에 잡는 게 싼가"가 나온다.

₩149,154₩154,516₩77,517₩171,121₩264,725163일 전157일 전150일 전144일 전137일 전135일 전
가운데 선은 중앙값, 옅은 띠는 25~75% 구간. 모든 관측일에 공통으로 나온 254곳만 썼다. 아고다가 앞날 응답을 그대로 다시 내준 10일은 뺐다.

2. 가성비

평점 8.5점 넘는 곳 중에 싼 순서

평점만 높으면 비싸고, 싸기만 하면 평점이 없다. 둘 다 되는 곳을 찾는 게 어렵다. 리뷰 100개 이상 쌓인 호텔만 남기고, 평점 8.5점 위에서 싼 순으로 줄 세웠다. 1월 이 도시 호텔이 보통 ₩148,004쯤 하니, 그보다 아래면 잘 잡은 셈이다.

이 날짜는 이미 97%가 찼다. 아래 값은 2026-09-06에 잰 관측가다. 쿠폰 적용 전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아고다에서 실제로 보이는 값은 쿠폰이 붙어 더 싸거나, 세금이 붙어 더 비싸다. 그래도 이 기준을 고집하는 이유는 하나다. 그래야 어제와 오늘을 같은 자로 잰다.

  • 스페이스팟@라벤더 사진
    스페이스팟@라벤더1성
    부기스역 도보 약 20분 · 리틀인디아역 도보 약 24분
    평점 8.6 · 리뷰 6,113개
  • 큐브 부티크 캡슐 호텔 @ 캄퐁 글램 사진
    큐브 부티크 캡슐 호텔 @ 캄퐁 글램2성
    부기스역 도보 약 7분 · 리틀인디아역 도보 약 21분
    평점 8.6 · 리뷰 4,852개
  • 쥬 캡슐 호텔 사진
    쥬 캡슐 호텔2성
    차이나타운역 도보 약 4분 · 클락키 도보 약 12분
    평점 9.1 · 리뷰 1,420개
  • 큐브 부티크 캡슐 호텔 @ 차이나타운 사진
    큐브 부티크 캡슐 호텔 @ 차이나타운2성
    차이나타운역 도보 약 4분 · 클락키 도보 약 11분
    평점 8.7 · 리뷰 5,251개
  • 더 팟 앳 비치 로드 부티크 캡슐 호텔 사진
    더 팟 앳 비치 로드 부티크 캡슐 호텔2성
    부기스역 도보 약 8분 · 리틀인디아역 도보 약 23분
    평점 8.6 · 리뷰 8,102개
  • 윙크 @ 맥컬럼 스트리트 사진
    윙크 @ 맥컬럼 스트리트2성
    차이나타운역 도보 약 11분 · 클락키 도보 약 16분
    평점 8.6 · 리뷰 1,414개

사진은 아고다가 준 대표 사진이다. 숙소마다 한 장뿐이라 로비나 외관일 수 있고, 실제 예약하는 방과 다를 수 있다.

3. 다른 달

1월에 가는 게 맞나

7개 달 중 1월은 싼 쪽에서 6번째다. 제일 싼 9월보다 하루 ₩15,806 더 들고, 제일 비싼 2월보다는 ₩473 아래다.

12월에서 1월로 넘어오면서 ₩6,921 오른다.

달평일주말견주기
9월 ₩148,849 ₩164,197
12월 먼 달 ₩157,734 ₩366,434
1월 먼 달 ₩164,655 ₩168,648
2월 먼 달 ₩165,128 ₩175,959

달끼리 견주려면 명단이 같아야 한다. 그래서 이 칸만 모든 달에 다 나온 160곳으로 계산했다. 아래 "값의 폭" 칸은 그날 값이 나온 곳을 전부 쓰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다르다. 위 표는 이 달과 견줄 만한 달만 뽑은 것이고, 우리가 재는 달은 모두 7개다. 그중 4개는 아직 90일 넘게 남아서 싼 방이 덜 풀렸을 수 있다. 다만 "멀수록 비싸다"는 흐름은 재봤을 때 나타나지 않았다.

4. 동네

어느 쪽에 묵는 게 싼가

같은 도시라도 동네에 따라 값이 갈린다. 역·명소를 기준점으로 잡고 반경 안에 들어오는 호텔을 묶어 계산했다.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낸 값이라 "약"을 붙여 읽으시면 된다.

동네숙소평균최저평점
리틀인디아역 42 ₩135,483 ₩49,192 7.7
부기스역 76 ₩153,122 ₩34,287 8.0
차이나타운역 57 ₩189,898 ₩63,942 8.3
오차드로드 21 ₩279,332 ₩131,158 8.6
센토사 13 ₩1,523,761 ₩95,647 8.4

가장 싼 리틀인디아역 쪽과 가장 비싼 센토사 쪽의 평균 차이가 ₩1,388,278이다.

5. 요일

여기는 요일을 옮겨도 별로 안 싸진다

1월 19일과 1월 16일의 차이가 1.00배밖에 안 된다. 휴양지는 주말이 아니라 성수기가 값을 정한다. 일정을 하루 당기는 것보다 다른 달을 보는 편이 낫다.

6. 값의 폭

1월, 얼마면 싼 건가

그 날짜에 값이 나온 호텔을 싼 순으로 줄 세웠을 때의 자리다. ₩99,676 아래면 싼 편, ₩214,608 위면 비싼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리 1월 19일(화)
251곳
1월 16일(토)
251곳
가장 싼 곳
이 날짜 최저
₩34,287 ₩35,125
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아래
₩99,676 ₩108,306
보통
절반은 이 위, 절반은 아래
₩148,004 ₩159,051
비싼 편
네 곳 중 한 곳이 이 위
₩214,608 ₩213,382

7. 방법과 한계

  1. 아고다 제휴 API로 매일 같은 시각에 잰다. 사람이 화면 보고 옮겨 적는 숫자는 하나도 없다.
  2. 1박 기준이고 세금·봉사료는 빠져 있다. 실제 결제액은 숙소마다 10~21% 더 붙는다.
  3. 날마다 표본이 바뀌면 값이 변한 건지 명단이 변한 건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모든 날짜에 다 나온 호텔 254곳만 골라 비교했다.
  4. 값을 안 주는 숙소는 버리지 않고 매진으로 따로 적는다. 그냥 빼면 싼 방이 팔린 것이 "값이 올랐다"로 보인다.
  5. 이 도시 보통 값의 15%에 못 미치는 값(₩17,575 미만)은 가격 오류로 보고 뺐다. 1박에 천 원짜리 호텔은 없다.
  6.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숙소(아파트·홀리데이홈)는 2인 비교에서 뺐다.
  7. 호텔 링크는 제휴 링크다. 예약이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다. 다만 값은 링크와 상관없이 관측된 그대로고, 수수료가 순서나 값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른 달

싱가포르, 날짜를 옮기면

싱가포르 호텔 몇 월이 싼가 에서 일곱 달을 한눈에 보실 수 있다.

다른 도시

같은 방법으로 잰 다른 도시